PHOTOBOOK LIBRARY

사진책, 그 안의 세계

“한 장의 사진은 세계를 향한 창문이다. 그 창문이 모인 곳이 사진책이다.”

이 라이브러리에 대하여

사진책은 단순한 인쇄물이 아닙니다. 한 명의 사진가가 세계를 바라보는 시선, 편집자가 그 시선을 재구성하는 방식, 그리고 독자가 페이지를 넘기며 만들어가는 고유한 리듬—이 모든 것이 한 권의 책 안에 응축되어 있습니다.

이 라이브러리는 오랜 시간에 걸쳐 수집된 개인 소장본들을 정리하고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다큐멘터리의 증언, 파인아트의 상상, 스트리트의 우연한 포착, 한국 사진의 고유한 정서까지—각 장르가 품은 고유한 언어를 함께 탐색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수집의 기준은 단 하나입니다.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책.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하는 책. 이 컬렉션이 사진과 책을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작은 영감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컬렉션 현황

24총 소장 권수
10장르 카테고리
2018수집 시작 연도

컬렉션 장르

다양한 사진의 언어를 탐색하세요